우 리 시 대 독 립 출 판

도서출판 미네르바

[우리시대, 독립출판] 도서출판 미네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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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미네르바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이 깃들 무렵 날기 시작했다’고 철학자 헤겔은 말했다.
도서출판 미네르바는 헤겔의 이 말에서 태동했다. 지식이 숙성 되어야 지혜가 된다.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는 아무 때나 인간에게 지혜를 베푸는 게 아니라 새벽부터 부지런히 땀을 흘리며 지식을 갈구한 자에게만 황혼녘에 미네르바의 사자인 올빼미를 보낸다.
이 시간이 되면 인간은 온갖 언어와 상념에 사로잡히게 된다.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의 또 다른 상징이며, 평온의 의미를 간직한 올리브 나무 가지로 안온하게 인간을 감싼다.
이처럼 사람들의 지식을 지혜로 바꾸는 방법과 마음의 평안을 찾아주려는 모토로 도서출판 미네르바는 출발했다.

괜찮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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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다치지 않게 토닥토닥!
‘오늘 하루도 무사! 다행이다. 천만, ….’
언제까지 이토록 처절하게 수세적으로 살 것인가? 언제까지 자신의 삶을 사는 게 아니라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며 살 것인가? 이제, 세상이 내팽개친 자신을 위로하여 기를 꼿꼿하게 세우자. 그래서 오늘부터 이런 모래와 같은 언어를 품자. 까만 밤, 거친 바람을 이기고 나면 진주로 변모하는 모래의 언어를 품자. 그동안 자신의 삶을 곪게 하는 타인의 꿈, 타인의 신념의 모래를 품고는 진주를 바라던 어리석음을 버리자. 비록 보잘것없이 작디작은 모래라도 자신만의 진주가 되는 모래를 선택하자. 그리하여 그 작은 모래가 토닥토닥 위로해 주는 삶을 차곡차곡 확장하자. 큰 웃음이 살만 하게.

그래서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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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나는 나다, 그래서 나는 특별하다!
갈증, 오늘도 갈증이다. 이 목마름을 해소하고 싶은 욕망은 발악이다. 그래서 자해를 하듯 내면으로 침잠한다. 그 과정에서 만남. 인정할 수밖에 없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엄정하고 단호한 그와의 만남. 암호처럼 난해하기만 한 언어다. 그렇게 며칠 뒤, 백지 같던 머리에 새싹처럼 물음표가 생긴다. ‘창조란 단지 연결하는 능력….’이라는 스티브 잡스의 말. ‘창작이이란 단지 연결하는 능력이잖아.’ 그 순간 쇠뭉치에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것 같다. ‘그래, 영원한 것은 없어. 당연한 것은 폭력이지.’ 살아있는 것은 변하는 거다. 지금, 살아있는 사람은 나다. 그라시안을 해체한다. 그래서 다시 조립을 한다.

기적의 심리처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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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자신이 변하면 모든 것은 변한다.
도대체 자신은 바꾸려고 하지 않으면서 세상은 너무 야속하다고 투덜거린다. 세상을 탓하면서 몽상을 한다. 세상의 1%에 속하려고 한다. 세상의 1%에 속하고 싶다고 바라면 1%에 속할 수 있을까? 도저히 불가능하다. 세상의 1%에 속하고 싶다면 당신의 마음의 못을 뽑아라!
언제, 어디서나 1%에 들고 싶은 욕망이 있다면 자신을 짓누르는 마음의 못과 무거운 돌멩이를 걷어치워야 한다. 그래야 야무진 꿈을 구현할 수 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1%는커녕 50%에도 포함되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자신을 바꿔라. 자신의 마음을 통째로 바꾸려면 마음의 작용을 잘 살펴야 한다. 그래야 온전히 자신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것이 ‘기적의 심리처세술’이 제작된 배경이다.

다짜고짜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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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실용에서 태어나 역사가 된 것들!
인류의 운명은 어떻게 바뀌어 왔는가? 답은 인간의 처절한 투쟁이다. 역사의 굴곡마다 숨을 다해 응전을 해 왔다는 사실이다. 그 과정에서 지혜의 열매인 수많은 도구와 가축이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처음에는 인간의 부재한 능력을 채우려는 한 방편으로 기발되었다. 하지만 생멸의 역사를 통과하면서 실용이라는 이름을 문화로 바꿔 달았다. 실용에서 태어나 문화가 되어 인간과 함께 역사를 만든 것들의 사연을 필연으로 듣게 되었다. 그 사연의 결은 간단하지 않았다. 인간을 현주소까지 안내를 한 사연도 있었고, 현재의 문명에 수없이 많은 문화가 직간접적으로 관여를 해 태동하게 한 작용도 확인하게 되었다. 그래서 사물들의 문화의 소리를 한 권으로 묶자는 생각의 싹이 트게 되었다.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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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현대인들은 다양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조직 속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애쓰는 동시에 미래를 예측하고 현재를 구성해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은 큰 스트레스가 된다. 이런 가운데 언제든 불안감으로 터질 것 같은 생활을 반전시킬 수 있는 유머는 가장 강력한 활력소가 된다. 또한 유머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다. 긴장감, 불안감, 절망감 등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유머가 제일 좋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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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사랑은 묘약이다!
사랑은 약이며 열쇠다. 마음이 허약한 사람이 먹으면 건강하게 되고, 삶이 답답한 사람이 받으면 풀리게 되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이 없는 세상은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아니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결코 살 수가 없을 것이다.
사람이 컴컴한 밤을 이겨내는 것은 사랑 때문이다. 사람이 냉랭한 겨울을 견디는 것도 사랑 때문이다.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따뜻하고, 사랑은 멀리 있어도 흐뭇하다. 사랑은 사람에게 단 한 순간도 없어서는 안 될 공기와 같은 것이다.
공기와 같은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이야기 하자. 암울한 미래를 밝혀주는 사랑의 빛이 가득한 이야기를 하자는 발상에서 싹을 틔었다.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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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인간경영의 절대지침서!!
그대가 성공을 원한다면 사람을 구하라. 사람을 구하려면 삼국지를 읽어라. 삼국지를 읽는 자는 사람을 얻을 것이다. 사람은 지혜며 재물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지 않으면 보석이 아니듯 많은 지혜와 재물을 가졌더라도 적절하게 쓰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그래서 또 다시 삼국지를 읽어라. 그 안에 온갖 용인술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삼국지를 열 번 읽는 사람은 온갖 인간경영의 전략을 얻게 되어 세상을 갖게 되리라는 희망으로 삼국지를 출간하게 되었다.

씨앗을 파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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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가슴을 뜨겁게 하는 이야기!
웃고 싶다면 먼저 웃어라, 사랑을 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하라. 그리고 행복하길···. 사람들은 헐거워진 마음을 채울 것을 찾아 먼 하늘의 별을 보거나, 아득한 동화를 뒤적인다. 마치 틸틸과 미틸이가 파랑새를 찾기 위해 온 세상을 헤매고 다닌 것처럼. 하지만 틸틸과 미틸이가 끝내 파랑새를 찾은 곳은 단 한 번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자신의 집이다. 시절의 헛한 마음과 마음의 관계를 회복할 그 무엇을 간절히 원한다면 밤하늘의 별과 아득한 동화만 쳐다보던 시선을 걷어 이웃한 이야기에 귀를 기우려야 한다. 그저 평범하고 하잘것없던 어제의 이야기가 오늘의 특별한 것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리하여 서늘한 가슴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어제와 다른 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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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정신의 벼락을 맞아라!
오늘은 이미 얼마 남지 않았고, 내일은 어둡고, 삶이 지루하다면 정신의 벼락을 맞아라. 지금까지 모든 의미와 존재를 일순간에 부셔버리는 정신의 벼락을 맞아야 한다. 그래서 삶을 통째로 리셋을 해야 한다. 삶이 신산하고 숨이 막힐 것 같은 사람들은 누구나 다 바라는 소망일 것이다.
하지만 삶이란 돌이킬 수 없는 것. 누구나 공평하게 단 한 번의 기회만 주어진 것일 뿐이다. 이런 삶을 리셋하고 싶다면 자신을 스스로 포맷하라. 그래서 내일의 암담함에 긍정과 적극이라는 촛불을 밝혀 들고, 온 우주가 도와주고 싶게 미소를 머금어라. 마치 무소뿔처럼 당당하라.
결론은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을 해결할 방법을 갈구하다가 만든 도서다.

오늘부터 인생,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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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정있어도 그만 없어도 서운하지 않을 흔하디흔한 명언은 아니다.
사막에 오아시스가 없다면 그저 죽음의 땅이며 또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의 이야기가 오아시스에서 출렁이고 있지 않다면 목마른 낙타는 갈증을 해소할 수 없다.
삶은 사막이다. 사막이 신비로운 것은 어딘가 오아시스를 품고 있기 때문이듯 삶이 아름다우려면 별빛처럼 빛나는 명언을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한다. 그래서 선명한 명언으로 사막 같은 삶을 건너야 한다.
그러려면 명언을 살갗에 아니 영혼에 새기듯 한 자 한자 꼭꼭 눌러 써 봐야 한다. 명언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어제의 나는 안녕! 오늘부터 인생, 명언’을 만든다.

절대화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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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실용에서 태어나 역사가 된 것들!
말이란 사람과 사람의 생각을 소통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다. 또한 사람과 동물을 구별할 때 특징이기도 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손쉬우면서도 중요한 수단의 하나이다. 현대 사회에서 말이 갖는 중요성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말을 잘 하는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하루에 평균 만 팔천 단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가치 있는 말을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자신이 하는 말의 가치를 높이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흔히 이 시대를 ‘대화의 시대’ 혹은 ‘협상의 시대’라 일컫는 것을 보더라도 말의 가치는 짐작할 수 있다. 이쯤에서 자신을 돌이켜봐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말의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성공하지 못한다는 엄연한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말은 성공의 필요조건이다.
이 책에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면 누구나 간절히 원하는 말을 잘 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고, 사람과 사람이 가까워지는 다리 역할을 하는 말도 습득할 수 있으며, 마음을 열어주는 대화의 기술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연습하고 노력한다면 누구라도 금세 뛰어난 화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는 성공이라는 화려한 조명을 받게 된다는 또 다른 의미이기도 하다.

한 줄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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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
매일 아침 선물을 받자!
막막한 사막을 걷는 것처럼 암담한 삶의 어느 한 곳에 숨어있는 샘물을 마시듯 선물을 받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샘 속에서 반짝이는 별처럼 우리의 꿈에 대해 생각하여 하늘에 가 닿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의 가지 끝에서 열린 것이 가슴에 새기는 명언이다. 그 작은 명언들이 깜깜한 밤에 집어등을 달고 바다로 나아가는 배처럼 우리의 삶의 바다로 향해할 때 등불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말이다. ‘짧은 명언과 명구가 삶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 짧은 명언에서 인생의 지혜를 발견하였다. 이런 발견을 혼자만의 즐거움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공유를 하자는 마음에서 다소곳하게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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