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이끄는 열린 상담실 - 나래플라워

- 법률 : 물품대금 채권 회수 -

나래플라워 이홍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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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48 나래플라워

2011년 업종을 전환하고 나래플라워의 문을 열기전까지, 이홍수 대표가 몸담았던 분야는 부동산 관련업이었다. 한때 호황기도 있었지만 해가 갈수록 점차 저조해지는 수익률과 ‘일하는 즐거움’ 을 되찾고 싶어서 선택한 제2의 창업이 바로 화훼 관련 사업. 평소 친하게 왕래하던 지인의 꽃가게에 드나들면서 2011년 본격적으로 매장을 오픈 하고 뛰어 들었다.

나래플라워는 온오프라인 전국 꽃배달서비스를 비롯해 화환, 꽃다발, 각종 화분 등 화훼 상품을 판매한다. 창업 초기에는 강동구에 성공적인 위치한 하우스에서 꽃배달서비스에 주력했으나 지난 2015년 봄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매장을 새롭게 오픈 하고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인근 거주 주민과 직장인을 대상으계절을 대표하는 생화, 동서양란, 관엽 식물을 판매하고 있다. 나래플라워는 수년간의 경험과 노하우, 꾸준히 확장해온 거래처에 힘입어 화훼관련 수출입사업, 차별화된 전국꽃배달서비스 체인망 구축, 제2의 매장 오픈 등 다양한 관련 사업 전개를 목표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Interview

“이 꽃들처럼 활짝 피어나자!” 창업한 지 6년, 더 높은 꿈을 향해 전진하고 싶지만 나래플라워 이홍수 대표는 고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제 막 뿌리를 내리고 더 큰 꽃잎을 펼치기 위한 꿈을 꾸던 차에 들이닥친 부정청탁방지법, 일명 ‘김영란법’은 꽃밭을 들쑤셔 놓은 태풍이나 다름없었고, 특정 거래처가 양수도계약으로 대표자가 바뀌면서 물품대금 지급을 거부한 것. 억울하고 답답했던 이홍수 대표는 경영지원단에 연락했고, 황인석 변호사로부터 큰 도움을 얻었다고 한다.

Q1 경영지원단의 문을 두드린 이유는 무엇입니까?

: 억울한 일이 있어 속앓이를 하다 연락 드리게 됐습니다. 꾸준히 거래 하던 업체에 조화환, 축하화환을 주문 받아 납품하고 세금계산서를발행했는데 대금결제를 해주지 않는 겁니다. 납품 이후 대표이사가 변경되었으니 돈을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비록 소액이지만 너무 억울해 꼭 받아내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언론보도를 통해 들으셨겠지만 부정청탁방지법, 일명 ‘김영란법’ 때문에 매출이 급감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재탕 전문 저가 덤핑업체’들이난립하면서 그 동안 화환 등의 거래가격도 많이 하락됐고 소비자들의 불신도 증가했죠. 이런 상황에 납품을 하고 대금을 못 받으니 정말 속상했습니다.그런 차에 소기업· 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을 알게 되었고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Q2 구체적으로 어떤 상담 지원을 받으셨나요?

: 상담을 통해 법인 양수도계약과는 상관없이 법인에 대한 채권, 다시 말해 물품대금채권을 행사할 수 있고, 소액사건심판소송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노란우산공제가입자는 무료로 서면작성까지 지원 가능하다고 해서 소장 작성도 의뢰했습니다. 창업한 지 6년째 됐지만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법률적 자문을 구했지만 앞으로 경영상의 문제가 발생됐을 때 또 다시 지원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Q3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을 한 가지만 꼽아주신다면 어떤 내용입니까?

: 앞서 말씀 드린 대로 대금을 받아내기 위한 절차와 소장 작성 등에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그것뿐 아니라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위한 컨설팅을 받았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당장 필요한 법률적 자문도 만족스러웠고, 근거에 입각해 손익분기점을 산출하는 것처럼 이후 회계, 세무에도움이 되는 상담도 받아 매출 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막연하게 알거나 잘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계기가 되었습니다.


조금 다른 차원의 이야기지만, 경영지원단을 만나 상담하는 과정에서 자신감도 좀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영란법’의 시행과 관련한 매출 감소, 저가업체난립과 같은 위협과 위기 요인은 비단 저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 사업을 하는 많은 분들에게도 공통적인 리스크일 것입니다. 하지만 걱정하고 좌절하기보다 중소기업중앙회, 경영지원단과 같이 곁에서 큰 힘이 되는 이들과 함께 긍정적인 비전과 뚝심을 갖고 매진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Q4 상담 과정에서 느낀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 저처럼 직원 한 두 명과 함께 모든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소규모 영세 사업자들은 안팎으로 고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실무에 쫓기다 보면 사업 발전을 위해 투자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이나 경영 정보를 습득할 기회가 그만큼 적은 것입니다. 경영지원단의 상담 프로그램뿐 아니라, 앞으로도 사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기회와 프로그램이 있다면 적극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경영지원단' 이래서 좋다!!

상담을 의뢰한 부분에 대해서만 ‘원 포인트 (One Point)’ 레슨이 이뤄지기 보다 연관된 법률, 사업주 입장에서 알아두면 좋은 정보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컨설팅을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냉철한 지적과 보완을 해주신 점,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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